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시교육청은 행정안전부의 공공기관 정보공개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4년 9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1년간의 실적을 분석했다.
사전정보공표, 원문 정보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제도 운영 등 5개 분야 12개 지표를 평가했다.
시교육청은 '원문 정보공개'와 '고객관리'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지역 자치단체 중에서는 시교육청이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질의 정보 제공과 적극적인 정보공개 운영으로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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