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항만 배치 예정…근무 실적 우수땐 임기 연장
![[서울=뉴시스] 해양수산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여객 부두의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07/NISI20250107_0001744408_web.jpg?rnd=20250107083643)
[서울=뉴시스] 해양수산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여객 부두의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해양수산부는 항만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항만안전점검관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항만안전점검관은 항만 내 위험 요소를 차단하는 안전관리 전문가로, 항만하역업체가 수립한 자체안전관리계획을 승인하고 이행 여부를 수시로 점검해 필요 시 시정조치 명령을 내린다. 관계기관·단체가 참여하는 항만안전협의체 운영 등도 담당한다.
전문임기제 다급(6급 상당)으로 임용되며, 채용일부터 2027년 7월 31일까지 7개 국가 관리 무역항(부산·인천·여수광양·마산·울산·포항·평택)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 근무 실적이 우수한 경우 관련 법령 등에 따라 임기를 연장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11명이다.
18세 이상(200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로 관련 분야 경력을 갖춰야 한다.
오는 13일부터 25일까지 공고문에 기재된 서류를 작성해 해수부 운영지원과로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 시 반드시 응시표를 수령할 본인 주소를 기재한 반송용 봉투(등기우편료 상당의 우표 부착)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항만안전점검관은 항만 내 위험 요소를 차단하는 안전관리 전문가로, 항만하역업체가 수립한 자체안전관리계획을 승인하고 이행 여부를 수시로 점검해 필요 시 시정조치 명령을 내린다. 관계기관·단체가 참여하는 항만안전협의체 운영 등도 담당한다.
전문임기제 다급(6급 상당)으로 임용되며, 채용일부터 2027년 7월 31일까지 7개 국가 관리 무역항(부산·인천·여수광양·마산·울산·포항·평택)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 근무 실적이 우수한 경우 관련 법령 등에 따라 임기를 연장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11명이다.
18세 이상(200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로 관련 분야 경력을 갖춰야 한다.
오는 13일부터 25일까지 공고문에 기재된 서류를 작성해 해수부 운영지원과로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 시 반드시 응시표를 수령할 본인 주소를 기재한 반송용 봉투(등기우편료 상당의 우표 부착)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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