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리 여행부터 이색 경험 여행까지 제안

(사진=GS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GS샵이 설 명절 연휴를 맞아 18일까지 TV홈쇼핑과 데이터홈쇼핑을 통해 여행 상품을 집중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편성은 GS샵 고객 트렌드 조사 결과 봄 시즌을 앞두고 '엄마와 함께 떠나는 여행'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마련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GS샵은 가족이 모이는 설 연휴에 맞춰 이동 부담이 적은 근거리 여행부터 프리미엄 휴양, 이색 경험 중심 여행까지 모녀여행에 적합한 상품을 다양하게 제안한다.
대표 여행지로 '북해도 3박 4일', 후지산 조망 명소인 '후지요시다 혼쵸거리'와 온천 일정을 포함한 '도쿄 2박3일'을 방송한다.
스칸디나비아 항공을 이용하는 '북유럽 8박 10일'은 노르웨이 오슬로, 덴마크 코펜하겐, 스웨덴 스톡홀름 등 북유럽 핵심 도시를 가성비 있게 돌아볼 수 있다.
7년 만에 선보이는 하와이 여행 상품은 3박5일부터 5박7일까지 다양한 일정으로 준비했다.
이색 여행지를 찾는 고객을 위해 대한항공과 전 일정 5성급 호텔을 결합한 두바이 여행상품과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등 색다른 지역을 경험할 수 있는 코카서스 여행상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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