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시스]김해가야테마파크 설 연휴 특별행사. (사진=김해시 제공). 2026.02.1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12/NISI20260212_0002062007_web.jpg?rnd=20260212025542)
[김해=뉴시스]김해가야테마파크 설 연휴 특별행사. (사진=김해시 제공). 2026.02.12.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가야테마파크가 14일부터 18일까지 설날 특집 행사 ‘붉은 말, 새해를 달리다’를 개최한다.
가야테마파크는 설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각종 할인 혜택과 민속놀이 체험, 공연·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명절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는 민속공연과 퍼포먼스도 펼쳐진다.
야외 공연장에서는 16일 전통예술단 ‘흥’, 17일 퓨전국악 ‘처랏’ 공연이 진행되며,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는 매일 ‘매직 벌룬 쇼’가 운영돼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연휴를 맞아 풍성한 할인 이벤트도 준비됐다. 연휴 시작일인 14일부터 정월대보름인 3월 2일까지 말띠 방문객과 국내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주요 패키지 상품을 최대 12%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지난 12월부터 본격 운영 중인 ‘스노우썰핑 눈썰매장’은 7개 슬로프 레인을 갖춘 지역 최대 규모 시설로, 이번 설 연휴에도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22m 높이에서 자전거와 미션을 즐길 수 있는 ‘메가 익스트림 체험’, 상설 공연 ‘페인터즈 가야왕국’도 관람객 맞이에 나선다.
김해문화관광재단 양정환 관광사업팀장은 “새해 가야테마파크에서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을 가족들과 함께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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