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경찰 조사 연기

기사등록 2026/02/11 19:39:32

최종수정 2026/02/11 19:41:28

박나래 측 "안전상 문제 및 건강상 이유"

[목포=뉴시스]방송인 박나래씨. (사진=목포시 제공) 2025.06.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목포=뉴시스]방송인 박나래씨. (사진=목포시 제공) 2025.06.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전직 매니저들에게 갑질하고 불법 의료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개그우먼 박나래(41)의 경찰 조사가 연기됐다.

11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12일 오후 박씨를 특수상해와 의료법 위반 등 혐의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려던 일정을 미뤘다.

박씨 측은 경찰에 출석할 경우 인파가 몰려 안전상 문제와 건강상의 이유 등을 토대로 조사를 연기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경찰은 최근 박씨에게 불법 의료시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 이모' 이모씨와 전 매니저를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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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경찰 조사 연기

기사등록 2026/02/11 19:39:32 최초수정 2026/02/11 19: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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