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매출액 2942억원…전년比 31.3%↑
니케·스텔라 블레이드 성과 실적으로 이어져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시프트업은 지난해 연간 기준 매출액 2942억원, 영업이익 1811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31.3%, 영업이익은 18.6% 증가하면서 외형 성장과 함께 내실도 다졌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64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 성장에 그쳤다. 4분기 영업이익은 37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9.6% 줄었다.
시프트업은 이번 실적 발표에서 처음으로 종속기업을 신규 편입해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당기 실적은 연결기준 실적이지만, 전기 및 전년동기실적은 개별기준 실적에 해당한다.
시프트업은 '승리의 여신: 니케' 출시 3주년 업데이트 등 대규모 이벤트를 통해 한국과 일본에서 매출 순위를 다시 탈환하며 서브컬처 장르의 장기 흥행 능력을 입증한 바 있다.
플레이스테이션5 독점 타이틀이었던 '스텔라 블레이드'를 지난해 6월 PC 버전으로 출시하면서 추가적인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
시프트업은 차기작 '프로젝트 스피릿' 개발과 함께 스텔라 블레이드 후속작에 대한 추가 정보도 올해 공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매출액은 전년 대비 31.3%, 영업이익은 18.6% 증가하면서 외형 성장과 함께 내실도 다졌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64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 성장에 그쳤다. 4분기 영업이익은 37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9.6% 줄었다.
시프트업은 이번 실적 발표에서 처음으로 종속기업을 신규 편입해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당기 실적은 연결기준 실적이지만, 전기 및 전년동기실적은 개별기준 실적에 해당한다.
시프트업은 '승리의 여신: 니케' 출시 3주년 업데이트 등 대규모 이벤트를 통해 한국과 일본에서 매출 순위를 다시 탈환하며 서브컬처 장르의 장기 흥행 능력을 입증한 바 있다.
플레이스테이션5 독점 타이틀이었던 '스텔라 블레이드'를 지난해 6월 PC 버전으로 출시하면서 추가적인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
시프트업은 차기작 '프로젝트 스피릿' 개발과 함께 스텔라 블레이드 후속작에 대한 추가 정보도 올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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