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캐리 선물부터 성수품까지" 이마트, 막바지 설 명절 할인전

기사등록 2026/02/12 06:00:00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명절 먹거리도 18일까지 할인 판매

[서울=뉴시스] 이마트 용산점에 핸드캐리 선물세트가 진열돼 있다. (사진=이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마트 용산점에 핸드캐리 선물세트가 진열돼 있다. (사진=이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이마트가 오는 17일까지 핸드캐리(Hand-Carry) 선물세트와 설 성수품을 중심으로 막바지 설 명절 수요를 겨냥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핸드캐리 선물세트는 매장에서 직접 구매해 들고 갈 수 있는 가벼운 구성이 특징으로 선물용은 물론 제수용, 가족 먹거리용 등 명절 기간 활용도가 높은 상품들이 포함됐다.

명절 당일인 17일까지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구매 금액별 최대 50만원 신세계상품권 증정, 무이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핸드캐리 선물세트 대표 상품으로는 'CJ 스팸타워 붉은말 에디션'과 '동원 프리미엄 참치세트', '정관장 홍삼진고 이뮨스틱', '조니워커 블루라벨' 등이 있다.

소용량 신선식품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프리미엄 제주 레드향(4kg)', '베스트위시 상주곶감(1kg)'는 행사카드 결제 시, 각각 5만9850원, 2만9880원에 판매한다.

차례상 음식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절 먹거리도 오는 18일까지 할인가에 선보인다.

한우 국거리와 불고기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국산 데친문어(100g)', '제주 참조기(마리)'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각 3948원, 1104원에 판매한다.

간편식 수요를 고려해 '전복 품은 양장피'와 '블랙타이거 새우튀김(5입)'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각 1만6980원, 7686원에 구매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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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캐리 선물부터 성수품까지" 이마트, 막바지 설 명절 할인전

기사등록 2026/02/12 06: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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