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김학의 출국 금지 수사' 대검찰청 압수수색

기사등록 2026/02/11 17:18:35

최종수정 2026/02/11 19:06:24

지난해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이 고발

[서울=뉴시스]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모습 (사진 = 뉴시스 DB) 2025.03.1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모습 (사진 = 뉴시스 DB) 2025.03.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래현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11일 김학의 출국 금지 사건을 수사했던 검사들과 관련한 대검찰청 압수수색에 나섰다.

공수처 수사3부(부장검사 이대환)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출국 금지 사건을 수사했던 검사들이 고발된 사건과 관련해 대검과 서울고검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앞서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은 수사 검사들을 허위공문서 작성 및 행사,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했다. 차 의원은 법무부 출입국본부장으로 일했을 당시 김 전 차관을 긴급 출국 금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대법원에서 무죄를 확정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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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김학의 출국 금지 수사' 대검찰청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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