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11일 김철문 전북경찰청장이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의 전북경찰청 경우회를 찾아 경우회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전북경찰청 제공) 2026.02.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1/NISI20260211_0002061576_web.jpg?rnd=20260211151012)
[전주=뉴시스] 11일 김철문 전북경찰청장이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의 전북경찰청 경우회를 찾아 경우회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전북경찰청 제공) 2026.02.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경찰청은 김철문 전북경찰청장이 설 명절을 맞이해 순직경찰 유족, 투병 중인 전·현직 경찰관, 노고부서 직원을 찾아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김 청장은 청사 시설관리팀, 미화반, 구내식당, 방호직 사무실 등을 방문해 직원들을 위해 묵묵히 근무하는 노고(勞苦)부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지난 1월 순직한 고 이승철 경정을 비롯한 순직경찰 4인의 유족들을 찾아 전북청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복지금인 '좀도리'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병마와 싸우는 투병 직원을 찾아 마찬가지로 복지금을 전달하고 격려물품으로 한과 선물세트를 제공하는 등 위문·격려 활동을 전개했다.
위문 현장에 함께 참석한 한기만 전북청 경우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병마와 싸우는 경찰 선배들을 찾아 위로해주시는 청장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 청장도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과 투병 경찰 선배님들, 가족 분들이 모두 행복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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