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전남전북광역본부(본부장 김진철 상무)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설맞이 복드림 나눔 활동'을 펼쳤다. (사진=KT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KT 전남전북광역본부는 11일 설을 앞두고 요양원 어르신과 그룹홈 아동, 시각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생필품과 식료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KT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KT 노동조합과 임직원 봉사단은 광주지역 그룹홈 35곳에 전북 부안군의 친환경 쌀과 식료품을 전달했다.
봉사단은 광주보훈요양원을 방문해 스마트TV와 휴대용 안마기를 기부하고, 입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말벗과 생활지원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또 광주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에는 KT의 주문 플랫폼 '하이오더'를 도입한 지역 소상공인 업체 '신포우리만두'의 설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김형호 KT 전남전북광역본부 경영기획담당 상무는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활동을 펼쳤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ESG 경영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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