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027년 '수원방문 해'…"핵심은 숙박" 활성화 논의

기사등록 2026/02/11 09:26:33

수원시, 관광숙박업 관계자들과 방안 논의

[수원=뉴시스] 지역 관광숙박업 간담회. (사진=수원시 제공) 2026.02.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지역 관광숙박업 간담회. (사진=수원시 제공) 2026.02.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 수원시는 2026~2027년 수원 방문의 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숙박업 관계자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난 1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과 라마다프라자호텔 수원 등 8개 관광숙박업체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고 수원 방문의 해 추진 현황과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현황을 설명했다.

수원컨벤션센터 일대는 지난 1월15일 약 210만㎡ 규모의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승인받아 행·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먹고 자고 즐기며 머무는 관광의 핵심은 숙박"이라며 "관광숙박업계와 협력을 강화해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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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년 '수원방문 해'…"핵심은 숙박" 활성화 논의

기사등록 2026/02/11 09:26:3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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