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김병수 경기 김포시장이 교육 현장을 찾아 살피고 있다. (사진=김포시 제공) 2026.02.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1/NISI20260211_0002060939_web.jpg?rnd=20260211085549)
[인천=뉴시스] 김병수 경기 김포시장이 교육 현장을 찾아 살피고 있다. (사진=김포시 제공) 2026.02.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김병수 김포시장은 올해 교육경비보조금 282억원을 확정하고 관내 유·초·중·고에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교육환경개선 사업, 통학지원차량 임차운영비, 자율형공립고 2.0, 중고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 중학교 수학여행 지원, 학교무상급식지원 등 총 15개 사업을 지원한다.
교육환경개선사업을 통해서는 김포과학기술고와 양곡중 등 7개교에 교내 환경 개선이 이뤄진다.
김포과학기술고, 통진고 등은 인조잔디 교체 공사, 걸포초의 경우 시청각실 개선, 이밖에도 4개 학교는 시설 누수·결로 환경공사, 특수교육 환경 개선공사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시는 대중교통이 원활하지 않은 지역, 과밀학급 분산배치가 필요한 학교 10곳에 통학차량 임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소규모 학교 학생들의 통학안전을 위한 통학차량 운영도 지원한다. 학생 유치 어려움을 해소하고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보장하고자 시가 유류비와 보험료, 수리비 등 차량 운영비에 대해 100% 지원한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학교별 상황과 특색에 맞는 지원으로 우리 아이들이 일상에서 체감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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