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안녕한 부산' 홈페이지 메인 화면. (사진='안녕한 부산' 홈페이지 캡처) 2026.02.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1/NISI20260211_0002060876_web.jpg?rnd=20260211081804)
[부산=뉴시스] '안녕한 부산' 홈페이지 메인 화면. (사진='안녕한 부산' 홈페이지 캡처) 2026.02.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는 시 복지 브랜드인 '안녕한 부산'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시민 공감형 디지털 소통을 본격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기존의 텍스트와 단순 정보 전달 중심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정책을 보다 쉽고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영상 중심의 소통'에 방점을 뒀다.
이를 통해 시민은 ▲우리 아이 발달 지원 ▲저소득층·무연고자 공영 장례 ▲재가 의료급여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지원 ▲하하(HAHA)캠퍼스 등 10여 편의 핵심 정책 영상을 메인 화면에서 영상으로 이해할 수 있다.
홈페이지 디자인도 수정됐다. '안녕한 부산'의 핵심 가치인 '사람과 세상은 모두 서로 연결돼 있다'라는 의미를 담은 디자인을 적용해 브랜드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개편은 기존의 텍스트와 단순 정보 전달 중심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정책을 보다 쉽고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영상 중심의 소통'에 방점을 뒀다.
이를 통해 시민은 ▲우리 아이 발달 지원 ▲저소득층·무연고자 공영 장례 ▲재가 의료급여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지원 ▲하하(HAHA)캠퍼스 등 10여 편의 핵심 정책 영상을 메인 화면에서 영상으로 이해할 수 있다.
홈페이지 디자인도 수정됐다. '안녕한 부산'의 핵심 가치인 '사람과 세상은 모두 서로 연결돼 있다'라는 의미를 담은 디자인을 적용해 브랜드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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