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홍보물. (사진=수원시 제공) 2026.02.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02060361_web.jpg?rnd=2026021013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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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 수원문화재단은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27일까지 '1인 1악기 학교'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상반기 과정은 대금과 소금, 해금, 플루트 등 성인 대상 수업과 자녀·부모가 함께 배우는 미니하프 수업 등 5개 강좌로 구성됐다. 3월14일 개강해 6월30일까지 주 1회 총 16회 진행된다.
재단은 악기를 갖고 있지 않은 수강생을 위해 무료로 악기를 대여해준다. 수강료는 강좌당 8만원이다.
재단 관계자는 "모든 강좌를 초급 과정으로 구성해 악기 초보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며 "악기 수업이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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