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신한투자증권 전경.(사진=신한투자증권) 2025.04.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10/NISI20250410_0001814062_web.jpg?rnd=20250410094807)
[서울=뉴시스]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신한투자증권 전경.(사진=신한투자증권) 2025.04.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신한투자증권은 '신한프리미어 발행어음' 특판상품 500억원이 출시 하루 반 만에 완판 됐다고 10일 밝혔다.
'신한프리미어 발행어음'은 신한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한다.
신한증권은 지난 9일 수시형, 약정형, 특판형 상품을 선보였다.
수시형은 세전 연 2.50%의 금리가, 약정형은 기간에 따라 세전 연 2.30%~3.30%의 금리가, 특판형은 조건에 따라 세전 연 3.80%~4.00%의 금리가 적용됐다.
2030 고객을 대상으로 200억원 한도로 판매된 특판 상품은 세전 연 4.0% 금리로 큰 화제를 모았다.
신한증권은 발행어음 출시 첫해부터 조달자금의 35%를 모험자본에 투자하며 신한금융그룹의 'K-성장, K-금융' 기치에 맞춰 생산적금융을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
이선훈 신한증권 대표는 "신한투자증권이 계획하고 있는 생산적 금융에 함께 한 고객들의 열정을 기억하겠다"며 "국내 굴지의 신한금융그룹 네트워크와 다년간 축적된 투자 노하우를 통해 투자자보호, 리스크관리를 동반한 모험자본 투자를 집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한프리미어 발행어음'은 신한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한다.
신한증권은 지난 9일 수시형, 약정형, 특판형 상품을 선보였다.
수시형은 세전 연 2.50%의 금리가, 약정형은 기간에 따라 세전 연 2.30%~3.30%의 금리가, 특판형은 조건에 따라 세전 연 3.80%~4.00%의 금리가 적용됐다.
2030 고객을 대상으로 200억원 한도로 판매된 특판 상품은 세전 연 4.0% 금리로 큰 화제를 모았다.
신한증권은 발행어음 출시 첫해부터 조달자금의 35%를 모험자본에 투자하며 신한금융그룹의 'K-성장, K-금융' 기치에 맞춰 생산적금융을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
이선훈 신한증권 대표는 "신한투자증권이 계획하고 있는 생산적 금융에 함께 한 고객들의 열정을 기억하겠다"며 "국내 굴지의 신한금융그룹 네트워크와 다년간 축적된 투자 노하우를 통해 투자자보호, 리스크관리를 동반한 모험자본 투자를 집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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