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임금택 울산 남구의원이 10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남구청장 후보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울산시의회 제공) 2026.02.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02060355_web.jpg?rnd=20260210135236)
[울산=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임금택 울산 남구의원이 10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남구청장 후보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울산시의회 제공) 2026.02.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 임금택 울산 남구의원이 6월 지방선거에서 남구청장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임 구의원은 10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구에는 기존의 틀을 깨는 완전히 새로운 성장 엔진이 필요하다"며 "남구의 새로운 변화와 내일을 약속드리기 위해 비장한 각오로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산업수도 울산 남구의 심장이 예전같지 않다"며 "불 꺼진 상가, 일자리를 찾아 떠나가는 청년들 그리고 하루하루 버티기 힘겨운 자영업자들의 한숨 소리가 가슴을 때린다"고 설명했다.
그는 "구청장의 권위는 내려놓고 구민의 목소리는 높이겠다"며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고 작은 민원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는 소통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임 구의원은 주요 공약으로 내년 폐교 예정인 동평초등학교 부지에 유네스코 글로벌 평생교육대학 건립, 남구형 지역화폐 도입으로 골목상권 활성화, 소외 없는 촘촘한 복지 실현과 청년이 꿈꾸는 도시 조성 등을 제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임 구의원은 10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구에는 기존의 틀을 깨는 완전히 새로운 성장 엔진이 필요하다"며 "남구의 새로운 변화와 내일을 약속드리기 위해 비장한 각오로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산업수도 울산 남구의 심장이 예전같지 않다"며 "불 꺼진 상가, 일자리를 찾아 떠나가는 청년들 그리고 하루하루 버티기 힘겨운 자영업자들의 한숨 소리가 가슴을 때린다"고 설명했다.
그는 "구청장의 권위는 내려놓고 구민의 목소리는 높이겠다"며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고 작은 민원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는 소통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임 구의원은 주요 공약으로 내년 폐교 예정인 동평초등학교 부지에 유네스코 글로벌 평생교육대학 건립, 남구형 지역화폐 도입으로 골목상권 활성화, 소외 없는 촘촘한 복지 실현과 청년이 꿈꾸는 도시 조성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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