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건 포스터 발표
![[서울=뉴시스] IMCAS World Congress 2026에 참석한 멀츠 에스테틱스 CEO 밥 레티건 (사진=멀츠 에스테틱스 제공) 2026.2.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02060476_web.jpg?rnd=20260210145900)
[서울=뉴시스] IMCAS World Congress 2026에 참석한 멀츠 에스테틱스 CEO 밥 레티건 (사진=멀츠 에스테틱스 제공) 2026.2.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세계적인 미용성형학회 'IMCAS 월드 콩그레스 2026'에 참가해 최신 트렌드와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자사 기준 역대 최다 규모인 16건의 포스터를 발표했다. 실시간 초음파 영상 기술, 보툴리눔 톡신, 필러 등 멀츠의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통해 진료 현장에서 얻은 통찰력을 임상 연구로 연결했다.
또 멀츠는 '변화에 앞서: 새롭게 부상하는 이슈에 해답을 제시하다' 주제로 단독 심포지엄을 개최해 최신 트렌드를 조명했다. 폐경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도 비중 있게 다루며 새로운 화두를 제시했다.
이날 비앙카 비스코미 박사는 "폐경 이후 에스트로겐 감소로 인한 콜라겐 손실은 피부 손상을 초래해 자존감과 삶의 질에 영향을 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인식과 치료 접근은 아직 충분하지 않다"고 말했다.
멀츠 에스테틱스 밥 래티건 CEO는 "혁신을 거듭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도 모든 소비자들이 자신감을 갖고 더 나은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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