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시스] 김영록 전남지사가 14일 보성 다비치콘도에서 열린 '전남도 국립 의대 유치 범도민추진위원회 국립 의대 설립 포럼’에 참석, 의대 신설 상생·화합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사진=전남도 제공) 2024.05.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5/14/NISI20240514_0001550059_web.jpg?rnd=20240514135038)
[무안=뉴시스] 김영록 전남지사가 14일 보성 다비치콘도에서 열린 '전남도 국립 의대 유치 범도민추진위원회 국립 의대 설립 포럼’에 참석, 의대 신설 상생·화합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사진=전남도 제공) 2024.05.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 구용희 기자 =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은 전국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의대 없는 전남의 구조적 의료 취약을 해소하기 위한 30여년 숙원사업이다.
전남은 노인·장애인 비율, 의사 없는 유인도 수, 1인당 의료비, 중증환자 역외유출률 등 주요 의료 지표에서 전국 최하위권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의대 설립에서 지속적으로 배제돼 왔다. 이에 전남도와 지역 대학은 국립의대 설립을 필수의료 확충과 국가균형발전의 관점에서 추진해 왔다. 그 동안의 주요 과정을 일지 형태로 정리해봤다.
◇ 2024.1
▲1.15=캐나다 노던 온타리오 의과대학 벤치마킹
▲1.25=목포대·순천대 공동 단일의대 추진 합의
◇ 2024.2
▲2.6=정부,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발표, 전남도 국립의대 신설 건의
▲2.21=공동의대 건의→정부 대학 통합 전제 입장
◇ 2024.3
▲3.14=대통령, 전남도에 대학 선정 요청
▲3.18=통합의대 신설 공식 건의(정원 100명), 순천대 단독 유치 선언
▲3.20=정부 전남 의대 신설 추진 원론적 입장
◇ 2024.4
▲4.2=전남도, 정부 추천 대학 공모 추진
▲4.17=도민 호소문 발표
◇ 2024.5
▲5.1=2026학년도 정원 200명 배정 건의
▲5.2=대교협 2025 증원 1509명 발표
▲5.8~5.29=대통령실·정부·국회 면담, 잔여정원 배정 건의
▲5.29=2025~2026 정원 확정, 전남 의대 미반영
▲5.30=전남도 2026 정원 재건의
◇ 2024.7~11
▲7.1=정부추천 용역 착수
▲9.12=통합의대 방식 제안
▲10~11월=실무협의·공청회 진행
▲11.15=목포대·순천대 통합의대 합의
▲11.22=전남도 통합의대 정부 추천
▲11.28=의평원 예비인증 신청
◇ 2024.12
▲12.31=양 대학 교육부 대학통합 신청
◇ 2025.2~3
▲2.3=전남도, 국회 지도부 면담 의대 신설 건의
▲3.5·3.7=복지부 장관·사회부총리 면담
◇ 2025.4
▲4.17=2026 의대 정원 3058명 동결, 보건의료기본법 개정(2027년부터 수급추계위 논의)
◇ 2025.5
▲5.7=전남도, 대선 공약 건의 국회 활동
▲5.28= 의대 없는 지역 의대 신설 대선 공약 반영
◇ 2025.6
▲6.16=전남도, 복지부·교육부 방문 전남 의대설립 국정과제 반영 건의
▲6.25=대통령에 서면 건의
◇ 2025.7~8
▲7.1=김영록 지사, 대통령실 비서실장 등 면담
▲8.13=국정과제 발표→의대 없는 지역 의대 신설 포함
▲8.20=전남 우선 정원 배정 건의
◇ 2025.9~10
▲9.9·11=목포대·순천대 양 대학 총장 면담
▲9.15=전남도, 복지부 장관 면담
▲9.24=교육부 차관 면담
▲10.1=교육부 장관 면담
◇ 2025.11~12
▲11.13=전남도, 대통령실 정책실 방문 건의
▲12.10=양 대학 총장 간담회
▲12.17=대통령실 정책실장 면담
▲12.23=목포대, 의대설립을 위한 순천대와의 통합 투표 찬성
◇ 2026.1~2
▲1.16=순천대, 의대설립을 위한 재투표서 통합 찬성
▲2.10=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정원 100명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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