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의 일상부터 바꾸는 구청장 될 것"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남진근 전 대전시의원이 10일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서 회견을 열고 동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2026.02.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02060052_web.jpg?rnd=20260210100139)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남진근 전 대전시의원이 10일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서 회견을 열고 동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2026.02.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남진근 전 대전시의원이 10일 동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남 전 시의원은 이날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서 회견을 열고 "동구를 다시 대전의 중심으로 세우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대전역이 있는 동구는 대전의 관문이고 굵직한 개발과 교통변화가 가장 먼저 밀려드는 곳이지만 주민들의 삶은 달라진 것이 없다"면서 "말로만 복지와 개발을 외치지 않고 주민의 일상부터 바꾸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주차문제와 침체된 상권, 어르신의 일상 불편 등 원도심의 생활회복을 위한 정책을 즉시 실행하고 광역교통망과 역세권을 중심으로 하는 도시재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통합특별법에 명시된 공공의료재단을 유치해 대전의료원과 긴밀히 연계하고 의료인력 양성과 재활·퇴원, 돌봄까지 이어지는 체계를 완성해 공공의료의 중심으로 세우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남 전 시의원은 "생활회복과 교통안전, 상권회복, 정주인구, 교육과 의료복지가 연결되는 행정을 펼치겠다"면서 "말이 아닌 성과로 증명하겠다"고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남 전 시의원은 이날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서 회견을 열고 "동구를 다시 대전의 중심으로 세우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대전역이 있는 동구는 대전의 관문이고 굵직한 개발과 교통변화가 가장 먼저 밀려드는 곳이지만 주민들의 삶은 달라진 것이 없다"면서 "말로만 복지와 개발을 외치지 않고 주민의 일상부터 바꾸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주차문제와 침체된 상권, 어르신의 일상 불편 등 원도심의 생활회복을 위한 정책을 즉시 실행하고 광역교통망과 역세권을 중심으로 하는 도시재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통합특별법에 명시된 공공의료재단을 유치해 대전의료원과 긴밀히 연계하고 의료인력 양성과 재활·퇴원, 돌봄까지 이어지는 체계를 완성해 공공의료의 중심으로 세우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남 전 시의원은 "생활회복과 교통안전, 상권회복, 정주인구, 교육과 의료복지가 연결되는 행정을 펼치겠다"면서 "말이 아닌 성과로 증명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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