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유튜버 진용진이 지난 9일 방송한 KBS 조이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했다. (사진=KBS 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2026.02.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02060056_web.jpg?rnd=20260210100311)
[서울=뉴시스] 유튜버 진용진이 지난 9일 방송한 KBS 조이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했다. (사진=KBS 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2026.02.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구독자 280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진용진이 콘텐츠 1개 제작비로 1억원을 쓴다고 했다.
그는 지난 9일 방송한 KBS조이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했다.
진용진은 "7년 동안 바쁘게 달리다 보니 어떻게 쉬어야 할 지 모르겠다"고 했다.
그는 "원래 영상 편집자였다"며 "처음에는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콘텐츠를 만들었었다"고 말했다.
진용진은 "웹드라마도 찍는데 회당 제작비가 1억원 가까이 된다. 드라마 특성상 그렇게 나올 수밖에 없다"고 했다.
그는 "유튜브에 멤버십 제도가 있는데 회원이 많아서 한 달 수익이 괜찮은 편"이라며 "지금은 회사에 소속돼 있다"고 말했다.
진용진은 "연애 안 한 지는 4년 정도 됐다. 밤 새워서 일한 적도 많고 자는 시간 빼고 다 일했다"고 했다.
이에 서장훈은 "엄청 성공한 분들을 보면 그럼에도 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쓴다"며 "일과 휴식은 칼같이 구분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자신을 잃어버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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