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서 확산한 '작게 먹기'·'얼려 먹기' 트렌드 반영
![[서울=뉴시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걸그룹 아이브(IVE) 멤버인 레이(REI)와 디저트·아이스크림 전문 제조사 로로멜로가 협업한 미니두쫀쿠 4입(5900원)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GS25가 레이·로로멜로와 손잡고 출시한 미니두쫀쿠 4입 홍보 이미지. (사진=GS리테일 제공) 2026.02.1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02059908_web.jpg?rnd=20260210090214)
[서울=뉴시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걸그룹 아이브(IVE) 멤버인 레이(REI)와 디저트·아이스크림 전문 제조사 로로멜로가 협업한 미니두쫀쿠 4입(5900원)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GS25가 레이·로로멜로와 손잡고 출시한 미니두쫀쿠 4입 홍보 이미지. (사진=GS리테일 제공) 2026.02.1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걸그룹 아이브(IVE) 멤버인 레이(REI)와 디저트·아이스크림 전문 제조사 로로멜로가 협업한 미니두쫀쿠 4입(5900원)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미니두쫀쿠 4입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된 디저트를 단독으로 상품화한 것으로 11일 출시된다.
최근 확산하는 '작게 먹기' 트렌드가 밈으로 자리 잡은 점을 반영해 미니 사이즈 4입 구성으로 기획했다.
한입 크기로 편의성을 높이고 칼로리와 당류 섭취에 대한 부담을 낮췄다.
특히 SNS를 중심으로 확산한 '얼먹(얼려 먹기)' 트렌드도 반영한 냉동 디저트다.
해당 제품은 제조 직후 냉동 유통 방식을 적용해 시간이 지나도 식감과 풍미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했다는 것이 GS25 측 설명이다.
로로멜로의 제조 기술을 통해 쫀득한 식감과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구현했으며 품질 균일성을 높였다.
GS25는 레이의 팬이 아티스트의 취향과 무드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상품을 기획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K-팝 아티스트의 라이프스타일과 디저트 전문 제조사의 기술력을 결합한 차별화 상품을 선보이며 팬덤은 물론 일반 고객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구매 경험을 확대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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