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 프린트 블라우스·시스루 탑 등 대표 착장 선봬
![[서울=뉴시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르베이지는 자연의 리듬이 되살아나는 소성(蘇醒)을 주제로 한 2026년 봄∙여름(SS) 시즌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르베이지 2026 SS 시즌 캠페인 화보. (사진=삼성물산 패션부문 제공) 2026.02.1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02059885_web.jpg?rnd=20260210084653)
[서울=뉴시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르베이지는 자연의 리듬이 되살아나는 소성(蘇醒)을 주제로 한 2026년 봄∙여름(SS) 시즌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르베이지 2026 SS 시즌 캠페인 화보. (사진=삼성물산 패션부문 제공) 2026.02.1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르베이지(LEBEIGE)는 자연의 리듬이 되살아나는 소성을 주제로 2026년 봄·여름(SS) 시즌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르베이지는 2026 SS 시즌 캠페인의 주제를 소성으로 정하고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감각을 일깨우는 생동을 표현했다. 한국의 미학이 지닌 여백, 절제, 순환의 아름다움도 담았다.
특히 자연의 리듬이 되살아나는 시간에 주목하여 자연 그대로의 생동을 가장 선명하게 드러내고자 했다.
울실크 소재의 코트와 스커트, 트렌치 코트, 플라워 프린트 블라우스와 스커트, 시스루 탑 등 시즌 대표 착장 12가지를 선보였다.
특히 르베이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포토그래퍼 민현우와 협업했다.
르베이지는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시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다.
시즌마다 르베이지의 브랜드 정체성과 디자인 콘셉트를 반영한 주요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캠페인 영상과 화보를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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