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지난 10일 오후 8시59분께 경기 포천시의 한 특장차 제조공장에서 드럼통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30대 근로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당시 드럼통을 절단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고로 30대 근로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당시 드럼통을 절단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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