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하 드라마 '문무' 11월 첫 방송…몽골 촬영 마쳐

기사등록 2026/02/09 19:32:01

[서울=뉴시스] KBS 2TV 대하드라마 '문무' . (사잔=KBS 사보) 2026.0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KBS 2TV 대하드라마 '문무' . (사잔=KBS 사보) 2026.02.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KBS 2TV 대하드라마 '문무'가 오는 11월 첫 방송된다.

KBS가 9일 발간한 사보에 따르면 '문무'는 몽골 현지 촬영을 마친 뒤 1월 말 국내 촬영에 돌입했다. 현재 11월 방송을 목표로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문무'는 약소국 신라가 고구려, 백제를 넘어 외세 당나라를 물리치는 통일화 화합의 이야기를 그린 정통 사극이다.

총 28작으로 김영조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이현욱, 장혁, 김강우, 박성웅, 정웅인, 조성하 등이 출연해 주목받고 있다.

제작진은 몽골 현지 촬영과 인공지능(AI), 특수시각효과(VFX) 등으로 대규모 전투 장면을 재현해 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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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하 드라마 '문무' 11월 첫 방송…몽골 촬영 마쳐

기사등록 2026/02/09 19:32:0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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