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수산·견과류 등 휴대용·실용성 선물 추가 제작
![[서울=뉴시스] 롯데마트는 설 연휴를 앞두고 휴대성과 실용성을 앞세운 '핸드캐리(Hand-Carry)'형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국산 큰 문어 한 마리 선물세트와 문어 캐릭터가 그려진 손잡이 보냉백 이미지. (사진=롯데마트 제공) 2026.02.1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09/NISI20260209_0002059608_web.jpg?rnd=20260209165400)
[서울=뉴시스] 롯데마트는 설 연휴를 앞두고 휴대성과 실용성을 앞세운 '핸드캐리(Hand-Carry)'형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국산 큰 문어 한 마리 선물세트와 문어 캐릭터가 그려진 손잡이 보냉백 이미지. (사진=롯데마트 제공) 2026.02.1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롯데마트는 설 연휴를 앞두고 휴대성과 실용성을 앞세운 '핸드캐리(Hand-Carry)'형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핸드캐리형 선물세트는 매장에서 구매해 직접 들고 갈 수 있을 정도로 가볍게 구성한 제품을 말한다.
과일 핸드캐리형 선물세트는 기존 상품을 리뉴얼해 휴대성을 높였다.
국산·수입과일을 함께 담아 지난 추석 인기를 끌었던 정성담은 혼합과일 세트의 용량을 기존 4㎏에서 3㎏으로 낮춰 핸드캐리형으로 제작했다.
5종과 11종에 이어 8종 세트를 추가했으며 가격은 모두 3만9900원이다.
또 2만9900원에 판매하는 페루산 애플망고(6입·박스)는 기존 선물세트에서 핸드캐리형 박스 상품으로 추가 제작해 판매한다.
수산 핸드캐리형 선물세트는 이색 패키징과 가성비를 모두 갖춘 상품을 준비했다.
국산 문어 2㎏을 담은 국산 큰 문어 한 마리 선물세트는 문어 캐릭터가 그려진 손잡이 보냉백을 제공한다. 엘포인트 회원가 8만9600원이다.
항공직송의 파타고니아 생연어와 각종 소스를 1개의 박스로 제작한 파타고니아 생연어 선물 세트와 생연어에 훈제연어까지 더해진 파타고니아 생연어 캄보(Combo) 세트는 엘포인트 회원가 각각 3만4900원, 5만4900원에 판매한다.
가성비 수산 핸드캐리형 선물세트인 동원 양반 들기름세트와 CJ 비비고 토종김 5호는 각각 9900원에 판매하며 10개 구매 시 1개 추가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핸드캐리형 선물세트의 대표 주자인 견과류 선물세트는 가성비와 이동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매일견과 하루한줌 80봉과 데일리넛츠 하루한봉 80봉을 각각 2만9900원에, 넛츠박스 매일견과 세트 20봉은 1만9900원에 1+1 혜택으로 실속을 더했다.
보틀형 견과 선물세트인 명작 견과&건과일 10종은 프리미엄 견과와 건과일을 3만9900원에 만날 수 있다.
이들 상품은 손잡이가 달린 전용 패키지를 적용해 장거리 귀성길 이동 부담을 줄였으며 상온 보관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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