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9일 오전 11시4분께 경기 가평군 조종면 신하교 인근에 군헬기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헬기에 타고 있던 군인 2명이 중상을 입고 군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장비 16대와 인력 43명을 투입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군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