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뉴시스]하동군청 전경.](https://img1.newsis.com/2022/09/05/NISI20220905_0001077915_web.jpg?rnd=20220905094541)
[하동=뉴시스]하동군청 전경.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하동군이 관내 취약계층의 주택화재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화재 발생 시 개인 손실을 최소화하고, 더욱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돕는다는 방침이다.
하동군기관단체협의회와 공동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총 1550 가구가 지원 대상이다.
특히 기관단체협의회에 소속된 ▲하동축협 ▲한국농어촌공사 하동남해지사 ▲하동우체국 ▲하동군수협 ▲하동군산림조합 ▲하동교육지원청 ▲하동소방서 ▲하동빛드림본부 ▲하동군농협 ▲하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이 후원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하동군 관계자는 "겨울철 화재는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택화재보험 가입을 지원해 취약계층이 보다 안심하고 겨울을 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