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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 양효원 기자 = 9일 오전 8시19분께 경기 용인시 기흥구 한 3층짜리 주택에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 안에 있던 40대 여성이 중상을, 10대 남학생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집 안에 연기가 보인다"는 행인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오전 10시24분 완전히 불을 껐다. 투입한 소방력은 장비 22대와 소방관 60명 등이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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