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노브랜드버거 '그릴드 불고기' 판매량 3000만개 돌파"

기사등록 2026/02/09 09:04:01

[서울=뉴시스] 노브랜드버거 '그릴드불고기' 제품.(사진=신세계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노브랜드버거 '그릴드불고기' 제품.(사진=신세계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의 대표 가성비 메뉴인 '그릴드 불고기'가 출시 이후 5년 연속 판매순위 1위를 차지하며 누적 판매량 3000만개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그릴드 불고기는 직화 미트 패티에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달콤 짭짤한 불고기 소스와 신선한 채소를 더한 메뉴다.

가격은 3100원으로, 가성비가 높다는 입소문을 타며 연 평균 8%씩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이 같은 수요에 힘입어 노브랜드 버거는 '치즈버거(2600원)', '갈릭앤갈릭(3900원)' 등 2000~3000원대 가성비 메뉴를 확대하는 추세다.

또 가성비 버거 프랜차이즈로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외식 물가 부담이 커지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버거 메뉴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성비와 차별화된 맛을 모두 갖춘 메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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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노브랜드버거 '그릴드 불고기' 판매량 3000만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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