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시스] 9일 오전 1시22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문화동의 한 3층 원룸 건물 2층에서 불이 나 내부가 탔다. (사진=천안동남소방서 제공) 2026.0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9/NISI20260209_0002058784_web.jpg?rnd=20260209090014)
[천안=뉴시스] 9일 오전 1시22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문화동의 한 3층 원룸 건물 2층에서 불이 나 내부가 탔다. (사진=천안동남소방서 제공) 2026.02.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9일 오전 1시22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문화동의 한 3층 원룸 건물 2층 4호에서 불이 나 60대 거주자가 숨진채 발견됐다.
천안동남소방서에 따르면 이웃집 주민이 "'펑' 소리가 나서 가보니 사람이 죽은 것 같다"고 신고했다.
신고 당시 구급으로 출동하다 이후 화재도 난 것 같다는 목격자의 추가 신고로 소방차와 함께 출동한 소방당국은 자체 진화된 해당 호실에서 숨져 있는 거주자 A씨를 발견해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A씨 사망원인 등을 부검 등을 통해 밝힐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천안동남소방서에 따르면 이웃집 주민이 "'펑' 소리가 나서 가보니 사람이 죽은 것 같다"고 신고했다.
신고 당시 구급으로 출동하다 이후 화재도 난 것 같다는 목격자의 추가 신고로 소방차와 함께 출동한 소방당국은 자체 진화된 해당 호실에서 숨져 있는 거주자 A씨를 발견해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A씨 사망원인 등을 부검 등을 통해 밝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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