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태우다 또'…서산 지곡면 산불…48분 만에 진화

기사등록 2026/02/09 05:57:06

최종수정 2026/02/09 06:34:24

[서산=뉴시스] 9일 오전 12시38분께 충남 서산시 지곡면 중왕리 산 58의1 일대에서 산불이 나 불이 번지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0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 9일 오전 12시38분께 충남 서산시 지곡면 중왕리 산 58의1 일대에서 산불이 나 불이 번지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02.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9일 오전 12시38분께 충남 서산시 지곡면 중왕리 산 58의1 일대에서 산불이 나 48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청 등에 따르면 목격자가 "산에서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차 등 10대와 인력 17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시26분께 산불을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약 660㎡ 면적의 산과 나무가 불에 탄 것으로 전해졌다.

산림당국은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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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태우다 또'…서산 지곡면 산불…48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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