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제11대 울산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된 김청옥 네오골프 대표. (사진=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제공) 2026.02.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8/NISI20260208_0002058571_web.jpg?rnd=20260208173419)
[울산=뉴시스] 제11대 울산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된 김청옥 네오골프 대표. (사진=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제공) 2026.02.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는 제11대 회장으로 김청옥 네오골프 대표가 선출됐다고 8일 밝혔다.
3년간 울산적십자사를 이끄는 김청옥 신임 회장은 중학교 시절 청소년적십자(RCY) 단원으로 활동하며 적십자와 첫 인연을 맺은 이후 평생을 나눔과 봉사에 헌신해 오고 있다.
특히 2016년 울산 지역 최초이자 전국 37번째로 적십자 고액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CHC)'에 가입하며 울산의 기부 문화를 선도해왔다.
◇울산적십자사 초등RCY, '두쫀쿠 메이킹' 봉사
울산적십지사는 8일 빵나눔터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RCY 단원과 부모님이 함께하는 '두쫀쿠 메이킹'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3년간 울산적십자사를 이끄는 김청옥 신임 회장은 중학교 시절 청소년적십자(RCY) 단원으로 활동하며 적십자와 첫 인연을 맺은 이후 평생을 나눔과 봉사에 헌신해 오고 있다.
특히 2016년 울산 지역 최초이자 전국 37번째로 적십자 고액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CHC)'에 가입하며 울산의 기부 문화를 선도해왔다.
◇울산적십자사 초등RCY, '두쫀쿠 메이킹' 봉사
울산적십지사는 8일 빵나눔터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RCY 단원과 부모님이 함께하는 '두쫀쿠 메이킹'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8/NISI20260208_0002058573_web.jpg?rnd=2026020817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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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에 참여한 29명의 초등RCY 단원과 보호자 가족은 제과제빵사와 함께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두쫀쿠'를 만들었다. 두쫀쿠 100개를 울산 지역아동센터·미혼모 보호 시설 2곳에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적십자(RCY)는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적십자 운동에 참여하는 세계적 청소년단체이다. 해외 봉사·헌혈캠페인·제빵봉사·전문봉사단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수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한적십자사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적십자(RCY)는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적십자 운동에 참여하는 세계적 청소년단체이다. 해외 봉사·헌혈캠페인·제빵봉사·전문봉사단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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