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칭)이야기 흐르는 글숲도서관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교육도서관은 진천군 백곡면에 들어설 '이야기 흐르는 글숲도서관(가칭)'의 명칭을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옛 진천문학관 터에 조성될 글숲도서관은 사업비 167억원을 들여 총면적 3128㎡ 규모로 건립된다. 지난해 2월 공사에 들어가 오는 7월 개관할 예정이다.
독서·문학 체험 공간, 가족독서캠핑동, 북카페, 독서상상놀이터, 사색·힐링 공간 등 다양한 복합 문화공간을 갖춘다.
응모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설문이나 응모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내면 된다.
참신한 명칭을 응모한 3명을 뽑아 3만~10만원권 상품권을 준다. 교육도서관은 선정위원회 심사, 온라인 선호도 조사 등을 거쳐 3월 명칭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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