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운송사업 등 방문신청 없이 온라인으로 업무
![[서울=뉴시스]해양수산부 전경](https://img1.newsis.com/2018/09/13/NISI20180913_0000201031_web.jpg?rnd=20180913102611)
[서울=뉴시스]해양수산부 전경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앞으로 민원인이 항만운송 및 항만운송관련 사업(항만운송사업) 등록 신청이나 사업계획 변경 시 별도의 방문 없이도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포트미스·PORT-MIS)을 통해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업무를 볼 수 있게 된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9일부터 민원인이 포트미스에서 온라인으로 항만운송사업 등록(변경), 사업계획 변경신고, 사업실적 확인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고 8일 밝혔다.
그간 항만운송사업 업무는 항만별로 민원인이 사업 등록(재발급 포함)과 사업계획 변경을 신청하면 담당자가 확인해서 처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민원인이 직접 지방해양수산청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특히 항만운송사업 정보도 항만별로 관리·운영돼 통합적인 항만 운영과 정책 수립에 어려움도 있었다.
이에 따라 해수부는 이번 포트미스를 통해 항만 운송사업의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김혜정 해수부 해운물류국장은 "포트미스를 통해 이용자들의 불편해소와 업무 효율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해양수산부는 오는 9일부터 민원인이 포트미스에서 온라인으로 항만운송사업 등록(변경), 사업계획 변경신고, 사업실적 확인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고 8일 밝혔다.
그간 항만운송사업 업무는 항만별로 민원인이 사업 등록(재발급 포함)과 사업계획 변경을 신청하면 담당자가 확인해서 처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민원인이 직접 지방해양수산청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특히 항만운송사업 정보도 항만별로 관리·운영돼 통합적인 항만 운영과 정책 수립에 어려움도 있었다.
이에 따라 해수부는 이번 포트미스를 통해 항만 운송사업의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김혜정 해수부 해운물류국장은 "포트미스를 통해 이용자들의 불편해소와 업무 효율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