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 백사장 일부에 바닷물이 얼어 있다. (뉴시스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21/NISI20260121_0021133957_web.jpg?rnd=20260121110305)
[부산=뉴시스] 부산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 백사장 일부에 바닷물이 얼어 있다. (뉴시스DB)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7일 부산 지역은 가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대체로 맑은 날씨가 되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5도, 8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도다.
또 8일까지 부산에는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의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부산기상청은 "9일까지 아침 기온이 영하 5도 안팎으로 낮겠으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고 밝혔다.
부산에 내려진 건조경보는 유지 중이다.
당분간 부산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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