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뉴시스] 6일 오후 5시36분께 분께 전남 완도군 노화도 인근 해상에서 전복된 2.3t급 양식장 관리선 A호를 수색하고 있다. (사진=완도해경 제공) 2026.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6/NISI20260206_0002058118_web.jpg?rnd=20260206193224)
[완도=뉴시스] 6일 오후 5시36분께 분께 전남 완도군 노화도 인근 해상에서 전복된 2.3t급 양식장 관리선 A호를 수색하고 있다. (사진=완도해경 제공) 2026.02.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완도=뉴시스]이현행 기자 = 6일 오후 5시13분께 전남 완도군 노화도 인근 해상에서 2.3t급 양식장 관리선 A호가 연락이 두절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완도해경은 신고 접수 23분 만에 노화도 북서방 2.8㎞ 인근 해상에서 전복된 A호를 발견했다. A호에는 승선원 1명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A호 승선원은 실종 상태로 해경은 가용세력을 총 동원해 실종자 수색에 집중하고 있다.
사고 해역 인근 지역에는 강풍 주의보와 높은 파도가 이어지는 등 수색에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