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뉴시스] 이란 외교부 제공 사진으로 6일 이란의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왼쪽)이 오만 수도 무스카트에서 미국과 대화하기 전 오만 외무장관을 만나고 있다](https://img1.newsis.com/2026/02/06/NISI20260206_0000980351_web.jpg?rnd=20260206164600)
[AP/뉴시스] 이란 외교부 제공 사진으로 6일 이란의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왼쪽)이 오만 수도 무스카트에서 미국과 대화하기 전 오만 외무장관을 만나고 있다
[무스카트(오만)=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오만은 6일 이란 핵 프로그램에 관한 미국과 이란 간 간접 대화를 중재했다고 밝혔다.
오만 외교부는 이날 소셜 미디어 X에 이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에 따르면 바드르 알부사이디 외무장관이 이란의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을 만난 뒤 이어 별도로 미국의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 및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와 만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오만 외교부는 이날 소셜 미디어 X에 이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에 따르면 바드르 알부사이디 외무장관이 이란의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을 만난 뒤 이어 별도로 미국의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 및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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