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6일 제주 해상에서 화물선 내 차량 화재가 발생해 해경이 수습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해양경찰청 제공) 2026.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6/NISI20260206_0002058104_web.jpg?rnd=20260206183948)
[제주=뉴시스] 6일 제주 해상에서 화물선 내 차량 화재가 발생해 해경이 수습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해양경찰청 제공) 2026.02.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주 해상에서 발생한 화물선 화재와 관련해 선내 자체 진화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목포로 가던 항로를 변경해 제주로 다시 입항하고 있다.
6일 제주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4분께 제주항 북쪽 약 17㎞ 해상에서 화물선 A(9952t·승선원 28명)이 탑승한 화물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화물선 내 차량에서 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자체 진화 중이다.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A호에는 화물차 86대, 승용차 41대가 실려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함정 4척, 헬기 1대, 특공대 등을 급파해 인명 구조 및 화재 진압 등 사고 대응에 나서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6일 제주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4분께 제주항 북쪽 약 17㎞ 해상에서 화물선 A(9952t·승선원 28명)이 탑승한 화물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화물선 내 차량에서 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자체 진화 중이다.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A호에는 화물차 86대, 승용차 41대가 실려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함정 4척, 헬기 1대, 특공대 등을 급파해 인명 구조 및 화재 진압 등 사고 대응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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