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휴일에도 소아 진료
![[파주=뉴시스] 달빛어린이병원 추가 지정. (사진=파주시 제공) 2026.02.0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06/NISI20260206_0002058098_web.jpg?rnd=20260206180048)
[파주=뉴시스] 달빛어린이병원 추가 지정. (사진=파주시 제공) 2026.02.07. [email protected]
[파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운정 지역에 365삼성아이(i)소아청소년과 의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
365삼성아이(i)소아청소년과 의원은 올해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주말 및 공휴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18세 이하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평일 야간 및 주말·공휴일에 응급실 과밀화를 해소하고 신속한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운정 지역의 증가하고 있는 소아 인구와 의료 서비스 수요를 고려해 추가 지정하게 됐다.
시는 총 4개소(운정 2개소, 금촌 1개소, 문산 1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 경기북부지역에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을 최다 지정해 운영 중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부모들이 가장 크게 느끼는 부담 중 하나가 야간과 휴일의 의료 공백"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소아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동길 365삼성아이(i)소아청소년과의원 대표원장은 "파주시 소아청소년 진료권 확대에 앞장설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보다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의료 수요를 반영해 달빛어린이병원을 중심으로 소아 응급·야간 진료체계를 지속 보완 및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65삼성아이(i)소아청소년과 의원은 올해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주말 및 공휴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18세 이하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평일 야간 및 주말·공휴일에 응급실 과밀화를 해소하고 신속한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운정 지역의 증가하고 있는 소아 인구와 의료 서비스 수요를 고려해 추가 지정하게 됐다.
시는 총 4개소(운정 2개소, 금촌 1개소, 문산 1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 경기북부지역에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을 최다 지정해 운영 중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부모들이 가장 크게 느끼는 부담 중 하나가 야간과 휴일의 의료 공백"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소아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동길 365삼성아이(i)소아청소년과의원 대표원장은 "파주시 소아청소년 진료권 확대에 앞장설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보다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의료 수요를 반영해 달빛어린이병원을 중심으로 소아 응급·야간 진료체계를 지속 보완 및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