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통일부는 동·서해상에 표류한 북한 어민 6명의 무사 송환에 기여한 최원연 과장 등에게 특별성과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통일부는 성과를 낸 직원을 '이달의 통일부 인물'로 선정하고 포상하라는 정동영 장관 방침에 따라 '행정업무 특별성과 포상금 지급 지침'을 마련하고, 이날 해당 직원에게 상장 및 포상금을 수여했다.
통일부는 5일 차관 주재로 '제1회 특별성과 포상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사위는 지난해 업무 중 '특별성과 포상' 대상으로 2개팀 16명과 '1월의 통일부 인물' 3명을 선정했다.
최원연 과장을 비롯한 협업 담당팀 13명에게는 특별성과 포상금 총 1000만원이 수여됐다.
이들은 지난해 3월 서해상에서 표류한 북한 주민 2명, 5월 동해상에서 구조한 4명이 북한으로 돌아갈 때까지 24시간 교대 근무를 하며 상황을 관리했다. 북한 주민들은 각각 124일, 43일 만에 안전하게 해상으로 전원 송환됐다.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설명책자를 발간한 진충모 서기관을 포함한 협업자(2명)는 총 500만원의 특별성과 포상금을 받았다.
북한 노동신문을 특수자료에서 일반자료로 전환해 국민의 북한 정보 접근권 확대에 기여한 담당팀은 '1월의 통일부 인물'로 선정됐다. 손병일 사무관, 조용식 과장, 김유진 과장이 각각 특별성과 포상금 대상이 됐다.
통일부는 "앞으로도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을 매달 선정해 포상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지속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통일부는 성과를 낸 직원을 '이달의 통일부 인물'로 선정하고 포상하라는 정동영 장관 방침에 따라 '행정업무 특별성과 포상금 지급 지침'을 마련하고, 이날 해당 직원에게 상장 및 포상금을 수여했다.
통일부는 5일 차관 주재로 '제1회 특별성과 포상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사위는 지난해 업무 중 '특별성과 포상' 대상으로 2개팀 16명과 '1월의 통일부 인물' 3명을 선정했다.
최원연 과장을 비롯한 협업 담당팀 13명에게는 특별성과 포상금 총 1000만원이 수여됐다.
이들은 지난해 3월 서해상에서 표류한 북한 주민 2명, 5월 동해상에서 구조한 4명이 북한으로 돌아갈 때까지 24시간 교대 근무를 하며 상황을 관리했다. 북한 주민들은 각각 124일, 43일 만에 안전하게 해상으로 전원 송환됐다.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설명책자를 발간한 진충모 서기관을 포함한 협업자(2명)는 총 500만원의 특별성과 포상금을 받았다.
북한 노동신문을 특수자료에서 일반자료로 전환해 국민의 북한 정보 접근권 확대에 기여한 담당팀은 '1월의 통일부 인물'로 선정됐다. 손병일 사무관, 조용식 과장, 김유진 과장이 각각 특별성과 포상금 대상이 됐다.
통일부는 "앞으로도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을 매달 선정해 포상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지속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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