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중랑천서 '겨울엔 따뜻한 난로콘서트' 개최

기사등록 2026/02/07 07:04:00

의정부시청 전경.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의정부시청 전경.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의정부시는 중랑천 발물쉼터에서 시민을 위한 문화 향유 프로그램 '겨울엔 따뜻한 난로콘서트'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이달 총 3회(7일, 21일, 28일)에 걸쳐 오후 2~3시 진행된다. 매회 색소폰, 성악, 오카리나,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7일에는 고이엘의 색소폰 연주와 핀덴클래식의 성악 공연으로 시작한다. 21일에는 오카리나와 기타 연주가 진행돼 중랑천을 찾은 시민들에게 문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28일에는 에어로폰 연주와 트롯신비의 트로트 공연이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중랑천 발물쉼터의 따숨터가 시민들이 추위를 피하는 공간을 넘어, 일상 속에서 문화와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수변 문화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의정부시, 중랑천서 '겨울엔 따뜻한 난로콘서트' 개최

기사등록 2026/02/07 07:04:00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