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 올라온 영상에서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출처) 2026.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6/NISI20260206_0002057857_web.jpg?rnd=20260206145351)
[서울=뉴시스] 배우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 올라온 영상에서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출처) 2026.02.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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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엄태웅이 아내 윤혜진이 해외 여행 중 헌팅 당한 것에 질투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 올라온 영상에서 윤혜진은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발리에서 엊그제 한국에 도착했다"며 "아직 마음을 발리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유럽 남자가 나한테 와서 데이트 하자 했다. 진짜 멋있었다"고 했다.
윤혜진은 "그 사람이 어디서 왔냐고 물어서 한국에서 왔다고 했더니 데이트 할 수 있냐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오빠는 해변가에 있었다. 딸을 가리키면서 내가 딸이 있다고 했더니 지온이한테 '너네 엄마 하루 빌려줄 수 있어'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윤혜진은 "남편도 있다고 했는데 안 믿더라. 지온이가 나보고 왜 데이트 안 하냐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오빠가 내가 갔으면 변사체로 발견됐을 거라고 말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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