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뉴시스] 6일 오전 11시39분께 충남 서산시 동문동 11층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서산소방서 제공) 2026.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6/NISI20260206_0002057727_web.jpg?rnd=20260206131529)
[서산=뉴시스] 6일 오전 11시39분께 충남 서산시 동문동 11층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서산소방서 제공) 2026.02.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6일 오전 11시39분께 충남 서산시 동문동 11층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다.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행인이 "아파트에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8대와 대원 등 32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1시59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주민 8명이 연기를 마셨지만 이 중 3명만 병원으로 이송됐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행인이 "아파트에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8대와 대원 등 32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1시59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주민 8명이 연기를 마셨지만 이 중 3명만 병원으로 이송됐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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