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시스]이민근 안산시장(앞줄 가운데)이 5일 한국노총 등 지역노동계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산시 제공)2026.02.06.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6/NISI20260206_0002057636_web.jpg?rnd=20260206105752)
[안산=뉴시스]이민근 안산시장(앞줄 가운데)이 5일 한국노총 등 지역노동계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산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5일 한국노총 경기본부 안산지역지부,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건설 노동 현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건설노동자 권익보호 ▲건설현장 안전 강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시장은 노동자휴게실 조성, 작업복 공동세탁소 운영, 이동노동자 쉼터 '휠링' 운영 등 안산시의 노동정책과 '노동자 지원센터' 내년 준공 등 시의 노동정책을 소개했다.
![[안산=뉴시스]안산시청 전경(사진=뉴시스DB)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3/NISI20260123_0002047036_web.jpg?rnd=20260123100716)
[안산=뉴시스]안산시청 전경(사진=뉴시스DB)[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업 IoT 대기질 측정기기 설치 지원…대기환경 개선 추진
경기 안산시는 대기환경 개선에 필요한 중소기업의 자금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물인터넷(IoT) 대기질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을 벌인다고 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대기배출시설 인허가 4·5종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으로, 24~26일 산업지원본부 산단환경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총사업비는 8억4000만원으로 선정된 사업장에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비의 60%를 지원한다. 사업장은 3년 이상 지원받은 시설을 운영하고, 측정된 자료를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 누리집으로 전송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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