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조선의 사랑꾼'(사진=TV CHOSUN 제공) 2026.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6/NISI20260206_0002057549_web.jpg?rnd=20260206101241)
[서울=뉴시스]'조선의 사랑꾼'(사진=TV CHOSUN 제공) 2026.02.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배기성이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합류했다.
9일 오후 10시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축가로 흥을 돋웠던 배기성이 '12살 연하' 아내 이은비와 함께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결혼 9년 차에 접어든 배기성은 "결혼하기 전에는 '난 결혼하면 무조건 애부터 낳을 거야' 했는데, 결혼하고 나니까 결혼 생활이 재미있었다. 둘이 살아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았다"며 '아내바라기'의 면모를 드러낸다.
이어 그는 "제가 결혼을 늦게 하다 보니 시험관 시술 등을 알아봤는데 아내가 많이 힘들더라. 그래서 강요하진 않았다"며 아이에 대한 생각을 밝힌다.
반면 아내 이은비는 "체력적인 것은 걱정이 안 된다. 객기가 있다. '하면 돼' 이런 스타일이다. 내 가족을 위한 건데"라며 임신에 대한 준비된 마음가짐을 내비친다.
이은비는 "그런 건 하나도 걱정 안 되는데 제가 자주 이야기 하는 게 (오빠가) 나보다는 더 살았으면 좋겠다"고 먼 미래 남편과의 이별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힌다.
그는 "오빠가 저보다 먼저 떠나면 저는 못 살 것 같은데. 저는 나중에 저랑 아이만 살까 봐"라고 속상해한다.
배기성은 쇼호스트 이은비와 3년 열애 끝에 2017년 결혼했다.
12살 차이의 '띠동갑' 부부로, 배기성은 결혼 승낙을 받기 위해 15㎏을 감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9일 오후 10시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축가로 흥을 돋웠던 배기성이 '12살 연하' 아내 이은비와 함께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결혼 9년 차에 접어든 배기성은 "결혼하기 전에는 '난 결혼하면 무조건 애부터 낳을 거야' 했는데, 결혼하고 나니까 결혼 생활이 재미있었다. 둘이 살아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았다"며 '아내바라기'의 면모를 드러낸다.
이어 그는 "제가 결혼을 늦게 하다 보니 시험관 시술 등을 알아봤는데 아내가 많이 힘들더라. 그래서 강요하진 않았다"며 아이에 대한 생각을 밝힌다.
반면 아내 이은비는 "체력적인 것은 걱정이 안 된다. 객기가 있다. '하면 돼' 이런 스타일이다. 내 가족을 위한 건데"라며 임신에 대한 준비된 마음가짐을 내비친다.
이은비는 "그런 건 하나도 걱정 안 되는데 제가 자주 이야기 하는 게 (오빠가) 나보다는 더 살았으면 좋겠다"고 먼 미래 남편과의 이별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힌다.
그는 "오빠가 저보다 먼저 떠나면 저는 못 살 것 같은데. 저는 나중에 저랑 아이만 살까 봐"라고 속상해한다.
배기성은 쇼호스트 이은비와 3년 열애 끝에 2017년 결혼했다.
12살 차이의 '띠동갑' 부부로, 배기성은 결혼 승낙을 받기 위해 15㎏을 감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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