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주우재에 패션 지적 "우리 중 최악의 패션"

기사등록 2026/02/06 09:45:58

[서울=뉴시스]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사진=MBC 제공) 2026.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사진=MBC 제공) 2026.02.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유재석이 방송인 주우재의 '백바지 패션'에 훈수를 둔다.

7일 방송되는 MBC TV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이불 밖은 위험해' 편으로 진행된다.

한 자리에 모인 유재석·하하·허경환은 한파주의보에 백바지로 멋을 낸 주우재의 패션을 지적한다.

이들은 각자 패션을 비꼰다. 단정한 코트를 입은 유재석을 향해 '학부모 참관수업 패션', 하하에겐 절대 주눅들지 않는 '영포티 패션'이라고 한다.

그 가운데 허경환만 아직 패션 방황 중인 애매한 포지션에 놓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주우재는 슬금슬금 세 사람과 거리를 두면서 "여기에 낄 수 없다"고 말한다.

주우재 놀리기에 가장 신난 유재석은 "우리 중에 최악이 너야" "원래 나이 들면 백바지가 당기지"라면서 주우재를 '역삼동 백바지'로 몰아간다.

울컥한 주우재는 "형들 때문에 내 채널 공신력이 다 떨어졌다"면서, 현재 운영 중인 유튜브 패션 채널에 타격을 준 요주의 인물로 유재석과 하하를 꼽는다.

주우재의 채널을 늘 염탐하던 유재석은 "얘가 나 때문에 라이브를 못한다"고 우쭐한다. 또 "내가 의상 터치 좀 해줘야지"라면서 으스대 웃음을 더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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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주우재에 패션 지적 "우리 중 최악의 패션"

기사등록 2026/02/06 09:45:5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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