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승수. (사진 = KBS 2TV '옥문아' 캡처) 2026.02.05.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5/NISI20260205_0002057313_web.jpg?rnd=20260205225751)
[서울=뉴시스] 김승수. (사진 = KBS 2TV '옥문아' 캡처) 2026.02.05.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김종국이 부부 간 애정을 드러냈다.
김종국은 5일 방송한 KBS 2TV 예능물 '옥탑방의 문제아들'('옥문아')에서 이렇게 밝혔다.
이날 게스트로 나온 배우 소이현이 부부 싸움 다음 날 둘째가 생긴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를 들은 배우 김승수는 김종국에게 "부부 싸움 자주 하냐"라고 물었다.
김종국은 그러자 "저희는 부부 싸움을 거의 안 한다. 서로 정말 관여를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서로 오랜 세월을 따로 살았는데, 서로에 대해 어떻게 관여를 하냐"는 것이다.
김승수는 "같이 살기는 하는 거냐"라며 질투가 섞인 음모론을 내놓아 김종국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종국은 지난해 9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의 정체에 대해 함구해 LA 출신 사업가, 유명 영어 강사 딸 등의 추측이 쏟아진 상태다. 이에 따라 그의 결혼식에 '극비 결혼'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사회를 맡은 MC 유재석 등 연예인들도 극히 일부만 초대 받았다. 하객은 양 측 50명씩 약 100명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종국은 5일 방송한 KBS 2TV 예능물 '옥탑방의 문제아들'('옥문아')에서 이렇게 밝혔다.
이날 게스트로 나온 배우 소이현이 부부 싸움 다음 날 둘째가 생긴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를 들은 배우 김승수는 김종국에게 "부부 싸움 자주 하냐"라고 물었다.
김종국은 그러자 "저희는 부부 싸움을 거의 안 한다. 서로 정말 관여를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서로 오랜 세월을 따로 살았는데, 서로에 대해 어떻게 관여를 하냐"는 것이다.
김승수는 "같이 살기는 하는 거냐"라며 질투가 섞인 음모론을 내놓아 김종국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종국은 지난해 9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의 정체에 대해 함구해 LA 출신 사업가, 유명 영어 강사 딸 등의 추측이 쏟아진 상태다. 이에 따라 그의 결혼식에 '극비 결혼'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사회를 맡은 MC 유재석 등 연예인들도 극히 일부만 초대 받았다. 하객은 양 측 50명씩 약 100명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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