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AP/뉴시스]2018년 1월 9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국전자제품박람회(CES) 인터내셔널에서 사람들이 파나소닉 코너 앞을 지나가고 있다. 2025.07.11.](https://img1.newsis.com/2025/05/09/NISI20250509_0000323208_web.jpg?rnd=20250509195046)
[라스베이거스=AP/뉴시스]2018년 1월 9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국전자제품박람회(CES) 인터내셔널에서 사람들이 파나소닉 코너 앞을 지나가고 있다. 2025.07.11.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일본 파나소닉홀딩스가 1만2000명 규모로 직원을 감축할 것으로 보인다.
5일 요미우리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파나소닉홀딩스는 구조 개혁의 일환으로 국내외에서 1만2000명의 직원을 감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알렸다.
당초 감축 규모는 약 1만 명이었으나 조기 은퇴 희망자가 예상보다 많아 증가했다. 이로 인해 구조 개혁 비용은 300억엔 증가한 1800억엔(약 1조68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됐다.
고아키 가즈히토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실적 브리핑에서 "혼란이 없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말"이라고 말했다.
구조조정 비용 증가의 영향으로 2025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의 연결 순이익 전망치도 2600억엔에서 2400억엔(약 2조2400억원)으로 하향 조정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5일 요미우리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파나소닉홀딩스는 구조 개혁의 일환으로 국내외에서 1만2000명의 직원을 감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알렸다.
당초 감축 규모는 약 1만 명이었으나 조기 은퇴 희망자가 예상보다 많아 증가했다. 이로 인해 구조 개혁 비용은 300억엔 증가한 1800억엔(약 1조68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됐다.
고아키 가즈히토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실적 브리핑에서 "혼란이 없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말"이라고 말했다.
구조조정 비용 증가의 영향으로 2025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의 연결 순이익 전망치도 2600억엔에서 2400억엔(약 2조2400억원)으로 하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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