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시스] 경기 김포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2/08/NISI20251208_0002012794_web.jpg?rnd=20251208140051)
[김포=뉴시스] 경기 김포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김포=뉴시스] 전예준 기자 = 경기 김포시는 설 연휴 기간 중 14·16·17일 생활폐기물 수거가 중단된다고 5일 밝혔다.
15일과 18일도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만 생활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다. 이 기간 수거 위탁업체도 근무를 하지 않아서다.
시는 설 연휴 생활폐기물 일시적 배출 증가에 따라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특별수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연휴 기간 처리상황반 및 클린기동대를 운영해 주요 도로와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무단 투기 및 불법소각에 대한 순찰을 강화한다.
또 17일부터 18일까지 생활폐기물 적체 방지를 위해 구역별 대행업체 기동반을 운영해 긴급 수거에 나선다.
장호영 김포시 자원순환과장은 "쾌적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은 생활폐기물 배출 일정을 확인해 배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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