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시스] 홍효식 기자 = 우희종 한국마사회 신임 회장이 5일 오전 경기 과천시 한국마사회 본관 앞에서 한국마사회 노조의 투쟁으로 출근이 저지되자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2.05.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05/NISI20260205_0021151292_web.jpg?rnd=20260205093744)
[과천=뉴시스] 홍효식 기자 = 우희종 한국마사회 신임 회장이 5일 오전 경기 과천시 한국마사회 본관 앞에서 한국마사회 노조의 투쟁으로 출근이 저지되자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2.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우희종 서울대 명예교수가 제39대 한국마사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우 회장은 5일 경기 과천시의 한국마사회로 처음 출근해 3년 임기를 시작했다.
출근 첫날 우 회장은 정부의 과천 경마 공원 이전 계획에 대해 반발하는 마사회 노조와 마찰을 빚었다.
지난달 29일 정부는 과천 경마장을 이전하고 국군방첩사령부와 함께 통합·개발해 주택 9800호를 공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본관 앞에 100여명이 모였던 마사회 노조는 오는 7일 대규모 시민 집회를 예고했다.
한편 우 회장은 서울대 수의과대학 교수와 학장 출신으로 더불어시민당 대표,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등을 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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